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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고르 16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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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사 2014년 9월 6번 정답률 43%갑(키르케고르)·을(하이데거)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 고르기

갑, 을 사상가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인간은 자신의 선택을 통해 감각적 쾌락을 추구하는 단계로부터 윤리 규범에 순응하는 단계를 거쳐서 신에게 귀의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을] 인간은 ‘현존재'에 대한 물음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 존재자이다. 인간은 자신이 죽음에 이르는 존재라는 것을 수용함으로써 자신의 본래적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인간은 불안을 계기로 참된 자기 자신을 찾아가게 되는가?
인간의 진정한 삶은 이성의 법칙에 충실히 따르는 것인가?
삶에의 의지를 부정하여 주관적 진리를 극복하고자 하는가?
인간의 보편적 본질을 추구해 주체적 삶을 실현해야 하는가?
인간은 윤리 규범을 따름으로써 궁극적 행복을 얻을 수 있는가?
평가원 원본

[2] 윤사 2014년 수능 9번 정답률 76%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가상 대화,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

그림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인간은 세상에 한번 내던져지자 이것이 될까 저것이 될까 자유롭게 선택하지만 불안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자유롭도록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가 아닐까요? [을] 인간은 절망이라는 죽음에 이르는 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미적 단계에서 윤리적 단계로, 다시 신 앞에 홀로 서는 종교적 단계로 도약해야 절망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주관적 진리의 극복을 위한 이성의 역할을 강조하는가?
인간의 자유로운 결단에 대한 자기 책임을 강조하는가?
삶의 의지를 부정해야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보는가?
신의 존재를 참된 자아를 찾기 위한 필요조건으로 보는가?
인간의 보편적 본질에 대한 추구를 실존의 출발점으로 보는가?
평가원 원본

[6] 윤사 2016년 9월 17번 정답률 71%갑(키르케고르)·을(사르트르)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심미적 단계의 인간은 절망에 빠지게 되고, 여기서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선택에서 결단을 통해 윤리적 단계로 도약한다. 이 단계에서도 자신의 불완전성으로 절망하게 되어, 결단을 통해 신의 명령에 따라 살아가는 종교적 단계로 도약한다. [을] 인간의 본질은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본질을 생각하는 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가 행동하는 모든 것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주체적 존재이다. 그래서 인간은 자유로우며 고독하다.
갑은 감각적 향락을 버리는 주체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본다.
갑은 윤리적 단계에서 인간의 유한성이 온전히 극복된다고 본다.
을은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에게 의지해야 한다고 본다.
을은 보편타당한 진리를 인식함으로써 실존이 회복된다고 본다.
갑, 을은 합리적 사유로써 주관적 견해를 극복해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7] 윤사 2016년 수능 20번 정답률 75%갑(키르케고르)·을(하이데거) 서술형 평가 학생 답안 ㉠~㉤ 중 옳지 않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서술형 평가 — 문제]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갑]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이것은 자기 자신과 신(神)을 상실하는 것에 대해 무관심하며 그것을 고통으로 느끼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 병에서 영혼을 구제할 수 있는 것은 주관적 진리이다. [을] 죽음은 세계 안의 존재인 현존재(Dasein)에게 가장 확실한 가능성이며, 죽음에 내던져져 있다는 사실은 불안 속에서 더욱 철저하게 드러난다. 죽음을 회피하지 말고 양심에 따라 스스로의 삶을 결정해야 한다. [학생 답안]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 갑은 ㉠ 윤리를 따르는 삶으로는 절망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보았으며, ㉡ 자신을 신에게 내맡기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을은 ㉢ 과학적 합리성으로 현존재의 불안을 극복해야 한다고 보았으며, ㉣ 자신의 죽음을 스스로 예견해 봄으로써 참된 실존을 찾아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갑, 을은 모두 ㉤ 인간의 보편적 본질보다는 개인의 주체성을 중시하였다.
㉠ 윤리를 따르는 삶으로는 절망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보았다. (갑)
㉡ 자신을 신에게 내맡기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갑)
㉢ 과학적 합리성으로 현존재의 불안을 극복해야 한다고 보았다. (을)
㉣ 자신의 죽음을 스스로 예견해 봄으로써 참된 실존을 찾아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을)
㉤ 인간의 보편적 본질보다는 개인의 주체성을 중시하였다. (갑, 을)
평가원 원본

[8] 윤사 2017년 6월 13번 정답률 62%갑(아퀴나스·중세)·을(키르케고르·현대)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갑은 중세, 을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구원을 받기 위해 모든 인간은 신의 존재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런데 신의 존재 증명을 이성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따라서 이성적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신앙으로 신을 알아야 한다. [을] 신앙의 역설이란 한 인간이 개별자로서 보편적인 것 밑에 놓인 다음에, 그 보편적인 것을 통해 보편적인 것 위에 있는 개별자가 된다는 사실을 말한다. 이 역설은 신 앞에 선 단독자인 인간의 사고로는 접근할 수 없는 신앙의 영역이다.
갑은 신앙과 이성의 조화와 신 존재 증명이 가능하다고 본다.
갑은 현세적 행복이 내세적 행복의 예비단계에 불과하다고 본다.
을은 '죽음에 이르는 병'은 주체적 결정을 회피한 결과라고 본다.
을은 종교적 단계에서 절망을 극복하고 실존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갑, 을은 진리를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합리적 추론의 결과로 본다.
평가원 원본

[13] 윤사 2017년 수능 20번 정답률 85%갑(키르케고르)·을(야스퍼스)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인간은 정신이며, 정신은 곧 자아이다. 자아는 자기와 맺는 관계이며, 이런 관계는 무한과 유한의 종합이다. 이 역설적인 상황에서 생기는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각자는 신 앞에 선 단독자로 도약하지 않고서는 이 병을 극복할 수 없다. [을] 인간의 실존은 그의 본질에서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투쟁, 고통, 죽음, 죄에 대한 책임과 같은 '한계 상황'에서 발견된다. 인간은 그 상황에서 좌절을 통해 자신을 넘어서는 존재 자체로 나아갈 때 참된 실존에 도달한다.
갑은 합리적 사유를 통해 객관적인 실존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갑은 윤리적 삶을 통해 불안과 절망을 온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을은 참된 실존을 찾으려면 타자와의 연대를 배제해야 한다고 본다.
을은 초월자와 단절해야 인간이 한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갑, 을은 자유로운 결단을 통해 개인의 참된 자아를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5] 윤사 2018년 수능 16번 정답률 84%갑(키르케고르)·을(듀이)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진리는 개인의 결단에 달려 있는 것이다. 나와 무관한 객관적인 것을 아는 것보다는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개체로서 개별자인 나 자신이 보편적인 것보다 높은 데 있고 그러한 개별자인 내가 절대자인 신과 절대적인 관계에 있다는 역설적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을] 진리를 유용성으로 보는 것을 특정인의 이익을 얻기 위한 도구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도로의 유용성이 노상 강도의 이익에 의해 측정될 수는 없다. 그 가치는 도로로서의 효율성과 그 실제 기능 여부에 의해 측정된다. 진리를 측정하는 척도로서의 유용성도 마찬가지이다.
갑은 신을 믿고 따르는 것이 불안과 절망을 극복하는 길이라고 본다.
갑은 실존의 문제는 오직 주체적 결단을 통해 해결된다고 본다.
을은 진리를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으로 본다.
을은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관찰과 실험이 모두 중요하다고 본다.
갑, 을은 경험적 탐구로 보편적 도덕 기준을 발견해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6] 윤사 2019년 6월 18번 정답률 73%갑(키르케고르)·을(하이데거)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절망할 수 있음은 인간이 동물보다 우월한 점이다. 그런데 사실 절망은 큰 불행이며 타락이다. 절망의 반대는 신앙이며, 신 안에 있을 때 인간은 절망에서 해방될 수 있다. [을] 현존재는 불안을 통해 자신의 가장 고유한 존재 방식을 알아차리기 시작하며, 본래적 자신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다. 또한 현존재는 '세계-내-존재'이다.
갑: 인간은 참된 신앙을 가진 상태에서도 절망할 수 있다.
갑: 감각적 쾌락을 추구하는 삶은 심미적 실존 단계에 속한다.
을: 현존재인 인간은 불안과 염려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자이다.
을: 현존재는 불안을 통해 실존적 삶의 가능성을 깨닫는다.
갑, 을: 인간은 독자적 결단을 통해 자신의 참된 실존을 깨닫는다.
평가원 원본

[19] 윤사 2020년 9월 12번 정답률 83%갑(키르케고르)·을(하이데거) 입장으로 옳은 것 〈보기〉 고르기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절망은 병이지만, 역설적으로 그 병에 한 번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곧 최대의 불행이고, 그 병에 걸리는 것이 진정한 축복이라 할 수 있다. 이 병에 걸리고서도 낫기를 원하지 않는 경우 그 병은 가장 위험천만한 병이 된다. [을] 불안에는 현존재를 개별화시키는 특별한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개별화는 현존재를 세상일에 빠져 있는 상태로부터 되돌려놓으면서 본래성과 비본래성을 현존재의 두 가지 존재 가능성으로서 드러내 보여 준다. [〈보기〉] ㄱ. 갑: 윤리적 실존은 심미적 실존으로부터 도약하여 전개된다. ㄴ. 갑: 주관적 진리와 주체성이 없어도 진정한 실존은 가능하다. ㄷ. 을: 죽음의 불안은 현존재를 본래적 삶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계기이다. ㄹ. 갑, 을: 불안한 실존을 인정하더라도 신의 존재를 믿어서는 안된다.
갑: 윤리적 실존은 심미적 실존으로부터 도약하여 전개된다.
갑: 주관적 진리와 주체성이 없어도 진정한 실존은 가능하다.
을: 죽음의 불안은 현존재를 본래적 삶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계기이다.
갑, 을: 불안한 실존을 인정하더라도 신의 존재를 믿어서는 안된다.
평가원 원본

[22] 윤사 2021년 6월 9번 정답률 79%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인간의 본성은 없다. 그것을 구상할 신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실존하게 된 이후에 스스로에 대해 구상하고 바라는 대로 있게 된다. 이것이 실존주의의 제1원리이다. [을]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절망에 의한 죽음은 언제나 자기를 삶 가운데로 옮겨 놓는다. 절망한 사람은 죽을 수가 없다. 이것은 마치 칼이 사상을 죽일 수 없는 것과 같다.
갑: 인간은 자신이 선택한 주체적 삶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갑: 인간은 삶의 객관적 목적 실현을 위해 실존을 회복해야 한다.
을: 실존의 최고 단계에서는 보편적 윤리 규범만을 따라야 한다.
을: 인간은 주체적 결단보다 합리적 사유를 통해 자아를 확립해야 한다.
갑, 을: 자신의 실존을 깨닫기 위해서는 신의 존재를 거부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23] 윤사 2021년 9월 12번 정답률 73%갑(키르케고르)·을(하이데거)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기쁨이나 걱정에 마음을 빼앗겨 헛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 주체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 절망을 통하지 않고서는 이러한 결단에 결코 도달할 수 없다. [을] 죽음을 향해 자각적으로 미리 달려가 봄으로써 현존재는 극적으로 고독해지며, 그 과정에서 세속적 가치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의 충만하고 고귀한 존재, 즉 진정한 '자기'에 직면하게 된다. 죽음에 대한 직시는 나 자신을 본래적인 실존으로 도약시킨다.
갑: 신이 곧 자연임을 자각할 때, 참된 실존에 이르게 된다.
갑: 인간은 윤리적 실존 단계에 이르더라도 결국 절망에 빠진다.
을: 현존재의 본질 회복을 위해 죽음에 대한 불안을 회피해야 한다.
을: 일상적이고 공통적인 삶의 방식을 통해 본래적 실존이 회복된다.
갑, 을: 인간은 실존적 상황 속에서 객관적인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25] 윤사 2021년 수능 19번 정답률 76%갑(아우구스티누스)·을(아퀴나스)·병(키르케고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

갑, 을은 중세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신을 믿는 자는 처음에는 신의 권위를 따르지만, 나중에는 신의 은총과 사랑으로 진리의 빛을 관조할 수 있게 된다. [을] 인간은 감각에서 출발하여 본성적으로 주어진 이성을 통해 모든 것의 원인으로서의 신을 인식할 수 있다. [병]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이 병은 육체적인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절망은 신앙을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
갑: 전능한 신은 선의 결핍인 악의 최종적인 존재 근거이다.
을: 도덕적 문제에서는 신의 명령보다 이성의 명령이 우선한다.
병: 절대자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적 결단으로 절망을 극복해야 한다.
갑, 을: 참된 행복을 위해 신앙뿐 아니라 신의 은총도 필요하다.
을, 병: 이성적 추론과 실존적 자각으로 신의 존재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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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윤사 2022년 6월 3번 정답률 81%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입장 순서도(A~C 질문) 〈보기〉 고르기

(가)의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옳은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인간은 자유롭도록 선고받았다. 인간은 스스로를 창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유롭도록 선고받은 것이요, 세상에 내던져진 이상 자신이 행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것이다. [(가) 을] 인간 실존에는 심미적 단계, 윤리적 단계, 종교적 단계가 있다. 종교적 실존에서 인간은 초월적 신과의 만남을 통해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존재가 된다. [(나) 순서도] (나) 순서도 — 출발('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A '예' → B '예' → 갑의 입장 / A '아니요'(점선, 우측 분기) → C '예' → 을의 입장. 〈범례〉 □출발 조건, ◇판단 내용, 화살표=판단 방향, 물결 사각형=사상가의 입장. [〈보기〉] ㄱ. A: 보편적 진리는 실존적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ㄴ. B: 주체적 결단을 통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하는가? ㄷ. C: 절망을 윤리적 실존 단계에서 완전히 극복할 수 있는가? ㄹ. C: 인간은 선택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가?
A: 보편적 진리는 실존적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B: 주체적 결단을 통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하는가?
C: 절망을 윤리적 실존 단계에서 완전히 극복할 수 있는가?
C: 인간은 선택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가?
평가원 원본

[28] 윤사 2022년 9월 12번 정답률 77%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인간은 먼저 세계 속에 존재하고 나타난다. 인간이 정의되는 것은 그 이후의 일이다. 인간 본성이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 본성을 구상하기 위한 신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다만 스스로가 생각하는 그대로일 뿐이다. [을]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오직 혼자의 힘으로 절망을 제거하려 하면, 더 깊은 절망 속에 빠질 뿐이다. 자신이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 주체적 결단을 내릴 때,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비로소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다.
갑: 인간은 자유 그 자체를 선택하여 책임을 지는 존재이다.
갑: 인간이 아닌 사물도 정해진 목적이 없이 먼저 실존한다.
을: 인간은 윤리적 단계에서도 참된 실존에 이르지는 못한다.
을: 실존적 상황에서 인간의 주체성은 결코 진리가 될 수 없다.
갑, 을: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신을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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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3년 6월 20번 정답률 63%갑(키르케고르)·을(사르트르) 입장으로 옳은 것 〈보기〉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자기에 대해 절망하고, 절망한 자신으로부터 탈피하려고 하는 것이 절망의 공식이다. 이러한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한 주체적 결단을 통해 무한한 실재성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을] 인간은 자유로우며 자유 그 자체이다. 바로 이것이 내가 인간은 자유롭도록 선고받았다는 말을 통해 표현하려는 것이다. 세상에 내던져진 이상 자신이 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자유롭다. [〈보기〉] ㄱ. 갑: 인간은 신의 존재 없이도 진정한 실존을 찾을 수 있다. ㄴ. 을: 인간의 본질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ㄷ. 을: 인간은 자유를 선택할 때에만 비로소 자유를 부여받게 된다. ㄹ. 갑, 을: 인간의 불안은 참된 실존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갑: 인간은 신의 존재 없이도 진정한 실존을 찾을 수 있다.
을: 인간의 본질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을: 인간은 자유를 선택할 때에만 비로소 자유를 부여받게 된다.
갑, 을: 인간의 불안은 참된 실존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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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윤사 2026년 수능 13번 정답률 84%강연자(키르케고르)가 지지할 입장으로 적절한 것 고르기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강연자] 절망하고 있는 사람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린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신과의 절대적 관계에 들어가지 않으면 이러한 절망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인생을 향락하려는 심미적 단계의 절망에서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는 선택의 문제에 놓여 있게 됩니다. 여기서 인간이 심미적 단계에만 머물기로 결단했다면 윤리적 단계로 비약하지 못합니다. 또한 윤리적인 것을 추구하는 인간도 결국 자신의 유한성과 불완전성에 절망하게 되고, 보편적인 것의 추구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아가야만 이 절망에서 비로소 해방될 수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이 가능한 존재인 신에게 자신을 홀로 완전히 내맡겨야만 합니다.
인간은 심미적, 윤리적 단계에서는 절망 상태에 있는 존재이다.
인간은 주체적으로 스스로의 본질을 창조해야만 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비약 없이 종교적 단계에서 심미적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인간은 대중적 반응을 통해서만 참된 실존의 회복이 가능하다.
인간은 종교적 단계에서 스스로를 구원하여 절망 극복이 가능하다.
평가원 원본

정답표

[1]윤사 2014년 9월 6번3
[2]윤사 2014년 수능 9번3
[6]윤사 2016년 9월 17번3
[7]윤사 2016년 수능 20번2
[8]윤사 2017년 6월 13번3
[13]윤사 2017년 수능 20번3
[15]윤사 2018년 수능 16번2
[16]윤사 2019년 6월 18번2
[19]윤사 2020년 9월 12번2
[22]윤사 2021년 6월 9번2
[23]윤사 2021년 9월 12번2
[25]윤사 2021년 수능 19번3
[26]윤사 2022년 6월 3번3
[28]윤사 2022년 9월 12번2
[30]윤사 2023년 6월 20번2
[41]윤사 2026년 수능 13번2